> 연예 > TV방송
‘놀면 뭐하니?’ 유산슬X송가인, ‘방구석 콘서트’서 듀엣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 공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7  16:4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유산슬과 송가인이 ‘놀면 뭐하니?’의 ‘방구석 콘서트’에서 듀엣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를 통해 유산슬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낳은 트로트 프린스 유산슬이 약 3개월간의 공백기를 깨고 ‘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1.5집 ‘이별의 버스 정류장’으로 기습 컴백하는 것.

‘이별의 버스 정류장’은 지난해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을 발표하고 진건읍 행사를 시작으로 1집 월드투어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 MBC ‘방송연예대상’까지 약 100일 간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켰던 유산슬의 첫 컬래버레이션이자 듀엣 데뷔곡이다.

특히 유산슬이 트로트 대세 송가인과 함께해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일찍이 두 대세들의 만남이 예고돼 관심이 컸던 상황에서 최근 ‘놀면 뭐하니?’를 통해 둘의 하모니가 완성되는 곡 작업 과정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별의 버스 정류장’은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작곡한 ‘히트곡 메이커’ 윤명선이 곡을 썼고, 알고보니 혼수상태 X 김지환이 편곡, 국민 코러스 김현아, 하프 신동 유르페우스가 연주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컴백 소식과 함께 유산슬 1.5집 ‘이별의 버스 정류장’ 앨범 재킷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앨범 재킷에는 흰색 의상을 맞춰 입은 유산슬과 송가인의 아련한 투 샷이 담겨 ‘이별의 버스 정류장’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더불어 ‘방구석 콘서트’ 컴백 무대에 오른 유산슬의 모습이 공개됐다. 1집 당시 차이나타운 버스킹 무대에서 출발했던 그는 1.5집 컴백을 위해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오르며 확 달라진 위상을 자랑한다. 특히 유산슬은 새 반짝이 의상, 일명 ‘백설기 슈트’ 자태를 뽐내며 무대에 오를 예정.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라는 MC 소개 멘트로 ‘방구석 콘서트’에 등장한 유산슬은 유희열, 김광민, 이적 등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더니, 깜짝 등장한 윤명선에 질색(?)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고글과 장갑을 끼고 등장한 윤명선은 제자 칭찬부터 ‘이별의 버스 정류장’ 감상 포인트 등을 공개한다는 전언이다.

화려해진 의상만큼 업그레이드된 유산슬의 컴백 무대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