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우리공화당, 대구경북 국민돕기 성금모금운동 전개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6  23:1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우리공화당, 대구경북 국민돕기 성금모금운동 전개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우리공화당이 이번주 토요일 태극기 집회를 ‘E-태극기 집회’로 변경하고, 3.1절 태극기 집회도 기자회견만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전체 당원 차원에서 대구경북 국민돕기 성금모금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우리공화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6일(수) 14시 30분 한미동맹․국방안보 최고 전략가인 박승부 전 육군소장에 대한 우리공화당의 영입인재 14호 기자회견에서 “우리공화당은 전체 당원 차원에서 오늘부터 중국폐렴 피해로 어려움과 고통 속에 있는 대구경북시도민을 위한 국민돕기 성금모금운동을 전개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아이러브 대구, 아이러브 경북을 통해 대구시민의 자존심, 경북도민의 자존심을 살리는 운동도 함께 전개하기로 했다”면서 “이번주 토요일(29일) 태극기 집회는 ‘E-태극기 집회’로 3.1절 태극기 집회도 기자회견만 하고 태극기 집회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원진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우리공화당은 천만인무죄석방본부와 함께 지난 24일 문재인(대통령)을 비롯한 5인을 중국폐렴 상황에 대한 ‘직무유기’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조치했다.”면서 “더이상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중국폐렴의 원인을 특정종교집단이나 특정 지역으로 몰이작업하지 말라”고 했다.

이어서 조원진 대표는 “전문가를 비롯해 우리공화당이 중국인 입국 금지를 요청했으나 문재인 정권은 전문가의 요청을 다 무시한 오만한 정권, 독선 정권, 친북정권”이라면서 “중국이 아닌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봉쇄되는 상황이 온 것에 대해 지금이라도 당장 책임자를 갈아치워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대구 경북 시도민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공화당은 무너져버린 대구 경북의 자존심을 살리고 중국폐렴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