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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동욱X문가영, 매혹적인 분위기로 심쿵 유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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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5  18: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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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그 코리아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김동욱과 문가영이 매혹적인 분위기의 흑백화보를 완성했다.

25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연출 오현종, 이수현/극본 김윤주, 윤지현/제작 초록뱀 미디어)’에 출연하는 김동욱과 문가영이 함께한 보그 코리아 화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두 사람은 강렬한 눈빛 연기와 빛나는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보는 이들을 빨아들인다. 특히 흑백 사진으로 담겨 더욱 시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가 고조됐다.

먼저 의자에 앉은 두 사람은 묘하게 닮은 분위기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의자에 느슨하게 기대어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데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김동욱은 화이트 셔츠에 톤 다운된 슈트를 매칭해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젠틀한 매력을 폭발시켰고, 문가영은 체크 패턴의 투피스를 완벽하게 소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김동욱과 문가영이 독특한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문가영은 김동욱의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 이들 사이에 섹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흐른다. 곧 닿을 듯 아슬아슬한 이들의 스킨십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다. 동시에 문가영의 손가락 사이로 나른하면서도 시니컬한 김동욱의 눈빛이 드러나며 강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지난 해 11월부터 ‘그 남자의 기억법’ 촬영을 시작한 두 사람은 화보 촬영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완성도 높은 A컷을 만들어냈다. 화보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가 하면, 각자의 화보 개별 컷을 찍을 때에도 서로 모니터링해주며 범상치 않은 호흡과 팀워크를 과시해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화보에서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한 두 사람이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김동욱과 문가영은 ‘더 게임’ 후속으로 오는 3월 18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의 상처 극복 로맨스.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공동 집필한 김윤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를 연출한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0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설레게 할 멜로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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