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경산 조지연 예비후보, 대구-경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입장 발표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0  07:2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경산 조지연 예비후보, 대구·경북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입장 발표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19일 대구·경북지역에서 13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며 지역사회에 바이러스 확산 공포가 더해지는 가운데, 경북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現미래통합당 부대변인)가 정부와 보건당국에 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조지연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사실을 두고 “국민들이 가장 두려워하던 지역사회 감염이 본격화되어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 다수의 확진자를 만들어낸 31번 슈퍼전파자의 경우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환자임을 지적하며 ‘정부와 보건당국의 감염원 통제 실패가 낳은 참사’라고 평가했다.

조 예비후보는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하는 신종 전염병에 대한 대응은 낙관보다는 과도함이 낫다는 원칙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정부와 보건당국에 신속한 접촉자 파악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감염확산 방지에 사활을 건 대응을 당부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