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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애니밴드팜스 영농조합법인 대표 박태웅 "국민건강을 위한 식품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에서만 나오는 神의 열매 '부아메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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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3  16: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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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밴드팜스 영농조합법인 대표 박태웅

[단독]“국민건강을 위한 식품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박태웅 대표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에서만 나오는 神의 열매 ‘부아메라’

원시림 주민들이 입증한 에이즈-암-고혈압-중풍 등 효과 탁월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웅교리 27번지, 그곳에 가면 아담한 폐교가 있다. 이 학교 건물에서 두 가지 일을 열심히 보고 있는 50대 경제인이 있다. 바로 애니밴드팜스 영농조합법인 대표인 박태웅(57)씨다. 현재 박 대표는 국민건강생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 가지 식품제조에 앞장서 가고 있다. 인도네시아 파푸아란 원시림 지역에서만이 채취가 가능한 부아메라(Buah Merah) 열매 원료를 추출 하여 캡슐로 만들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차(茶) 종류로 ‘대니’라고 하는데 이것은 미얀마에서 원료를 수입하고 있다.

박 대표는 현재 이 두 가지 제품을 안성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죽산에 공장을 설치, 3월 출시를 목표로 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2월 9일 오후, 현장을 찾은 기자는 박 대표가 가리키는 ‘부아메라’를 보았는데 마치 우리가 흔히 보는 열매인 산수유를 말린 것과 비슷했다. 기자가 먼저 박 대표에게 부아메라(Buah Merah)에 대한 효능을 물어보았다. 그는 상세하게 답변을 해 주었다.

“첫째, 에이즈치료에 효과가 있다. 언제 누가 어떤 치료를 어떻게 했다는 기록은 없지만 Austina Saweli 라는 사람이 AIDS에 걸렸을 때 이 과일 엑기스를 먹고 나았다고 한다. 둘째, 항암 및 암치료에 효과가 있다. 이 과일에는 토코페롤 함량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항암 및 암 치료에 효과가 크다고 한다. 분석에 의하면 이 과일에는 토코페롤 함량이 11,000ppm 이고 베타카로틴이 7,000ppm이라고 분석되어 있다. 그런데 두 요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고 암세포의 전이를 막아준다. 따라서 신체기관의 기능증진에 도움이 되어 암을 막을 수 있는 것이다.”

박 대표는 이어 “셋째, 고혈압과 중풍에도 효과가 있다. 중풍의 원인은 혈액의 응고와 혈관의 막힘에서 오는 병으로 중풍원인은 고혈압인데 혈압이 높아진다는 것은 결국 혈관이 좁아졌기 때문이어서 피의 공급이 원활치 못하다는 것으로 고혈압이란 심장이 너무 빨리 펌프질을 하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神의 열매로 불리우는 '부아메라'
   
파푸아 원주민 다니족과 함께한 박태웅 대표

바다 식물 ‘대니’는 미얀마에서 서식하고 있는 야자수의 새순

‘기적의 나물’ 별칭 있을 정도로 우리 몸에 이로운 작용 식물

그런데 Buah Merah에 다량 함유된 토코페롤이 혈액속의 응고를 막아주고 피의 순환을 좋게 하는데 혈액순환이 좋아지니까 혈액속의 산소도 정상으로 된다. 그래서 고혈압과 중풍에 좋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부아메라에 대한 효과를 듣노라니 그는 박사가 돼 있었다. 그는 또 설명을 했다. “넷째, 통풍에도 효과가 있다. 통풍의 원인은 간의 기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는 것으로, 간이 요산을 지나치게 생산하게 되는데서 발병을 하는것인데 결국 요산은 신장에 쌓이게 되어 돌이 되고 또 손끝이나 발가락 끝 같은 곳으로 가져가 누적되면서 쌓이게 되면 통풍이 되는 것으로 이때의 통증이 너무 지나치게 아프기 때문에 한문으로 바람’風’ 자를 써‘痛風’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 과일에 다량 함유된 토코페롤은 간 기능을 좋게 하여준다. 간 기능이 개선되면 요산의 생산을 정상적으로 하게 된다는 것으로 통풍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설명을 했다. “다섯째, 당뇨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여섯째, 시력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즉 이 열매에 있는 높은 베타카로틴 함량은 비타민 A가 부족해서 생기는 다양한 눈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일곱째, 골다공증의 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골다공증은 대개 나이가 들면 누구나 겪게 되는 병이지만 특히 칼슘이 부족할 때 심하게 나타나는데 이 부아메라에는 특히 칼슘이 풍부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마지막으로는 정력증진과 허약체질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의 설명대로라면 ‘부아메라’는 신비의 식물 정도가 아니라 세계적인 귀중한 식물이었다. 이어서 기자는 또 하나의 식물인 ‘대니’에 대하여 “어떤 효능이 있는가?”라고 묻자 그는 “바다에서 나는 ‘대니’는 인도네시아 파푸아, 그리고 미얀마 등지에서 서식하고 있는 야자수의 새순인데 폴리페놀과 비타민E 등의 뛰어난 항산화물질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기적의 나물’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몸에 이로운 다양한 작용을 하고 있는 식물”이라고 말하면서 상세한 답변을 해 주었다.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소금을 이용한 천연세탁제도 개발 중

바다의 근본적 생물을 살리며 자연 순환 위해 천연세제 활용

“‘대니’는 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대니에는 뛰어난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이 풍부히 함유돼 있는데 블루베리의 33배, 생마늘의 225배에 해당하는 양으로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으로 하여금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혈액의 흐름개선에 효과적으로 작용을 하여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의 혈관계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을 주며고 면역력도 강화를 시킨다. 대니에는 인삼의 대표적인 성분인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등에 대항하는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면서 “지금과 같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이 ‘대니’ 차를 마시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니’에는 항암 작용이 있다. 폴리페놀, 사포닌 등의 여러 성분들이 있어 암을 발생시키는 각종 발암물질을 없애주고 암세포 증식과 전이억제로 항암작용 및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관절염 등과 같은 각종 염증성 질환예방에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특히 풍부한 폴리페놀과 비타민E 성분이 있어 노화를 촉진하는 체내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세포산화를 억제해 항산화작용을 통해서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있고 그 외 잇몸 건강과 변비에도 좋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상기 두 제품의 개발을 위해 1년 전인 2019년 2월, 미얀마에 가서 ‘대니’ 원료를 구입했고 4월에는 인도네시아 파푸아 현지를 직접 방문, 신의 열매라 불리는 부아메라를 살펴보고 구입을 했다. 박 대표는 상기 두 제품 말고도 또 다른 제품 즉, 천연소금을 이용한 천연물 세정제를 개발, 시판준비에 돌입하고 있다. 박 대표는 이 제품에 대하여도 설명을 했다.

“기존의 화학세제가 개발돼 사용된 이후 편리성이 있어 인간생활에 도움은 주었지만 결국은 인간의 생활환경을 위협하고 하천, 강, 바다 등이 오염되고 있어 이제는 오염을 방지하는 친환경세제가 개발돼야 하는 시점이기에 바다의 근본적인 생물들을 살리면서 생활환경에도 이로운 천연세제의 활용은 자연순환에도 크게 기여를 하고 특히는 인류의 생존과 가장 밀접한 관계인 물을 보호하는 세제의 보급에 중점을 둬야할 때가 왔다”고 설명을 했다.

결국 박 대표가 주장하는 세제는 “소금을 이용한 천연세제로 화학성분이 전혀없는 100% 천연물로 개발된 제품으로 세탁물을 살균하고 세탁 후 잔여물질이 남지 않으며 세탁기의 외통배수구 등을 살균, 미생물 및 균류의 번식을 차단하면서 세탁물의 섬유를 살균하므로 냄새를 제거하는 탈취효과가 있으며 청결세탁이 가능하고 배출후 하수구를 정화하여 수질오염을 방지하는데 가장 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태웅 대표는 국민건강을 위한 신제품 개발 및 제조 외에도 8천만 민족의 위대한 스승인 안중근 의사의 정신과 사상을 알리는 사업에도 열중하고 있다. 그가 대표로 있는 ‘애니밴드팜스 영농조합법인’이 있는 사무실이 바로 6500여평 부지의 폐교인데 박 대표는 이곳에서 오는 10월 26일 안중근의사 하얼빈의거 111주년을 기리기 위해 땀 흘리고 있다. 박 대표는 현재 이곳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 사무총장으로 이 학교의 안과 밖을 안중근 의사의 성전(聖殿)만들기 위해 주야로 열과 성을 쏟고 있다.

박 대표는 “현재 이곳 안성의 폐교에는 1909년 4월, 안중근 의사께서 4명의 동지(김성옥, 김성백, 탁공규, 김형재)들과 중국 동북지방 하얼빈에 세우신 동흥학교(현재 중국 하얼빈 도리소학교)가 있는데 저는 그 학교의 한국분교를 이곳 안성 학교에 세우고자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이 학교에안중근 의사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신 중국 여순 감옥과 재판을 받은 법정을 그대로 재현하는 설치물에 대한 작업과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올 10월 26일 하얼빈의거 111주년을 기념하여 문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또 “현재의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을 <사단법인 안중근문화교육연구원>으로 변경시키는 법인설립 준비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니' 서식지의 원주민들과 함께한 박태웅 대표
   
해변의 습지에서만 서식하는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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