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공연/전시
오늘 저녁 TV서 볼거리 "오직 1위 팀만이 생존가능한 미스터트롯"
홍이숙 기자  |  hys838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13:5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오늘 저녁 TV서 볼거리  "오직 1위 팀만이 생존가능한 미스터트롯"

   
 

[코리아데일리=홍이숙기자] 지난 6회 방송분을 통해 전국 시청률 27.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 또 한 번 종편 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미스터트롯’이 ‘미스터트롯’을 이겼다”는 신조어를 탄생시켰던 상황. 더불어 지난 11일 CJ ENM이 발표한 2월 1주차(3일~9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 총점 265.4점으로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첫 방송 후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을 ‘미스터트롯 천하’로 평정하고 있다.

   
 

오늘  13일 방송되는 ‘미스터트롯’ 7회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막강 전개를 이어간다.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트로트 에이드’란 전 세계 슈퍼스타들의 자선 공연으로 유명한 라이브 에이드(Live Aid)를 모티브로 한 미션으로, 방청단이 트롯맨들이 펼치는 무대를 직접 관람하고 기부에도 동참하는 자선 경연이다.

특히 이번 미션은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임과 동시에 1위 팀만이 전원 살아남는 또 다른 데스매치인 만큼, 참가자들 또한 팀 구성부터 시작해 선곡 및 퍼포먼스 등 세세한 것까지 신경 쓰며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무대를 준비했다.

여느 오디션에서도 본 적 없는 단 하나 뿐인 무대를 만들기 위해 각계 전문가를 직접 찾아가는가 하면, 시장조사를 위해 경로당을 급습해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곡을 사전 조사하는 노력을 기울였던 것. 여기에 마스터 장윤정이 “관객과 함께하는 팀 미션인 만큼 관객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트로트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얼마나 잘 소화하는가가 포인트”라는 심사평까지 밝히면서, 참가자들이 또 어떤 역대급 무대로 마스터를 비롯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인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여기에 기부금 미션 방청단 모집 공고 당시, 1만 건이 훌쩍 넘는 신청 열기가 이어지며 ‘미스터트롯’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과 사랑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던 터. 실제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기부천사 방청단이 된 이들은 트롯맨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보며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미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제작진은 “‘트로트 에이드’ 미션은 4~5곡을 메들리로 만들어 무대를 꾸미는 색다른 방식인 만큼 더 새롭고 놀라운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더불어 기부금을 많이 획득한 단 한 팀만이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고 나머지 네 팀은 모두 탈락 후보가 돼 극강의 긴장감을 드리운다. 반드시 본방 사수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앱을 통해 4주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이다. 매일 1회씩, 1인당 5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며 응원투표는 탈락자를 제외하고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터트롯’이 임영웅-이찬원-영탁-정동원-장민호 등 인기투표 TOP5도 탈락 후보가 될 수 있는, 국내 최초 ‘트로트 에이드’ 미션을 가동한다.

‘미스터트롯’ 7회는 13일(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홍이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