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새 미니앨범 ‘해시’(#)로 새로운 기록들을 수립하고 있다.

12일 0시 기준(한국시간)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새 미니앨범 ‘해시’(#)가 빌보드 7개 차트에 진입했다.

‘해시’(#)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4위에 링크되었으며 타이틀곡 ‘쏘왓’(So What) 또한 월드 디지털 세일즈 송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빌보드 emerging artists 차트 17위, heatseekers album 차트 19위, social 50 차트 33위, top current album 차트 44위, 톱 앨범 세일 54위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5일 진행된 ‘해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빌보드 메인 차트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한 바 있어 이번 기록이 목표 달성을 향한 큰 도약으로 보여 주목된다.

특히 이달의 소녀는 ‘해시’(#) 발매 이후 미국을 포함한 5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전 세계 트렌드 이슈 1위, 2020년 2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 3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새 미니앨범 ‘해시’(#)의 타이틀곡 ‘쏘왓’(So What)으로 컴백 1주 차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으며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출연 등을 통해 ‘해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달의 뒷면’처럼 숨겨왔던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표출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해시’(#)를 통해 세상의 모든 이달의 소녀들에게 기존의 틀과 편견을 넘어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뜨거운 열정(BURN)으로 세상을 향해 주체적으로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만큼 이달의 소녀가 보여주는 글로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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