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축구
여자축구대표팀, 제주에서 베트남과 경기 펼쳐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9  15:37: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여자축구대표팀, 제주에서 베트남과 경기 펼쳐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2차전 경기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에이스' 지소연이 베트남 격파 선봉에 선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은 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2020년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2차전을 치른다.

에이스 지소연이 베트남 골문을 정조준한다. 지소연은 이날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한국 축구에 새 역사를 쓴다. 지소연은 종전까지 A매치 122경기에서 57골을 넣었다. 차범근 전 남자 A대표팀 감독이 쓴 A매치 최다골(58골)에 바짝 닿아 있다. 베트남을 상대로 1골을 넣으면 동률, 2골을 넣으면 새 역사다.

이날 경기에는 지소연을 필두로 김혜리 강채림 장슬기 이소담 장 창 이영주 홍혜지 심서연 추효주 윤영글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20년 도쿄올림픽 여자축구에서 아시아에 주어진 본선 진출권은 일본이 개최국 자격으로 가져간 한 장을 제외하면 두 장뿐이다. 최종예선 조별리그에서 각 조 1, 2위를 차지한 팀은 오는 3월 6일과 11일에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A조(한국, 베트남, 미얀마)와 B조(호주, 중국, 대만, 태국)의 상위 두 개 팀은 3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A조 1위-B조 2위, B조 1위-A조 2위 간 PO에서 승리한 두 팀이 올림픽 티켓을 거머쥔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