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임시생활 우한교민 중 확진자 1명 추가…
홍이숙 기자  |  hys838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7  09:4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속보]임시생활 우한교민 중 확진자 1명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들을 태운 버스가 지난달 31일 임시생활시설로 지정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이동중인 차량들

[코리아데일리=홍이숙기자]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 중인 교민 가운데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국내에 귀국한 우한 교민 가운데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국내 전체로는 24번째에 해당한다.

앞서 우한 교민 첫 번째 확진자(28세·남성)는 국내에서 13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1차 전세기로 귀국했고, 1차 입국 교민 전수 진단검사에서 확진환자로 확인됐다.

13번 환자는 귀국 당시엔 증상이 없었으나,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중 증상이 발견돼 지난 1일 새벽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홍이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