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공연/전시
미스터트롯 장민호 "저 유부남 아니에요"
홍이숙 기자  |  hys838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4  15:3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미스터트롯 '장민호 "저 유부남 아니에요.'

   
 

[코리아데일리=홍이숙기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장민호가 현재 '솔로'란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는 이 프로그램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 그를 자연스럽게 유부남으로 '오해'하기 때문이였다.

 장민호의 측근은 4일 OSEN에 "장민호가 현재 솔로고 한 번도 결혼한 적도 없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부남인 줄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솔로라고 밝히면 다들 '엇 유부남 아니었어?'라고 반응하며 놀란다. 이 자리를 빌어 장민호는 솔로임을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다" 고 말했다.

더불어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에 너무나 감사해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혔다.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계의 BTS'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첫 방송에서 그는 "가수 한 지는 22년인데  데뷔 이후 요즘이 제일 바쁘다"며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첫 방송 후에는 자신의 SNS에 "'미스터트롯'…간절함 그거 하나였다. 첫 회 방송이 나가고 나서 지금 그저 감사하다는 말 말고는 생각이 나질 않는다"라며 "처음 마이크를 잡았을때의 그날 처럼 최선을 다하겠다”는 글을 올려  사람들의 응원과 함께 뭉클함도 자아냈다.

   
 


장민호는 아이돌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으며 팀 해체 후 남성 듀오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남자는 말합니다’ ‘드라마’ ‘7번 국도’ 등의 앨범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블로그를 통해 장민호가 지난 10년 간 꾸준히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달 30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장민호와 김호중의 빅매치가 예고됐다. 본선 진과 예선 진의 대결인 만큼 '전설의 빅매치' 속 진정한 강자는 누가될지 궁금증을 남기고 있다.

홍이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