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청와대
문 대통령 "과거 검찰, 잘못을 스스로 고치지 못했다"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31  20:2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문 대통령 "과거 검찰은 잘못을 스스로 고치지 못했다"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과거의 검찰은 잘못을 스스로 고쳐내지 못했다"며 "수사와 기소에 있어 성역을 없애야 하고, 국가 사정기관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정세균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로부터 권력기관 개혁 후속조치에 대해 보고를 받고 "검찰 개혁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총리실 소속의 '공수처 설립 준비단'과 '검경 수사권 조정 후속 추진단'을 설치해 후속조치에 속도를 내고, 경찰과 국정원 개혁입법도 상반기 내에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