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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최종회… 이도희·정수연·최연화·주설옥·조엘라·최성은·장한이 중 1위는 누구?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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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3  15: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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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드디어 1대 ‘보이스퀸’의 정체가 공개된다.

23일 밤 9시 30분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기획/연출 박태호)’ 최종회가 방송된다. 수많은 경연을 통해 살아남은 진짜 실력자 최종 7인 중 누가 1대 ‘보이스퀸’의 왕관을 영광을 거머쥘 것인지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또 장사익, 타이거JK, 효린, 팝핀현준 등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최종회 지원사격에 나서 최종회다운 화려한 축하무대 라인업이 완성됐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보이스퀸’은 퀸메이커 10인의 크라운으로 평가한 본선 1라운드, 5명씩 한 조를 이뤄 상위 3인만 살아남은 본선 2라운드 ‘TOP3 생존배틀’, 본선 3라운드 팀미션 ‘미니콘서트 강릉대첩’, 둘 중 한 명은 무조건 탈락하는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 개인무대와 듀엣무대로 나눠 매력을 발산한 준결승을 거쳐 최후의 7인을 선발했다.

결승에 진출한 보이시퀸 이도희, 폭풍 성량퀸 정수연, 꺾기 여신 최연화, 감성 끝판왕 주설옥, 판소리 요정 조엘라, 블루스 소울 최성은, 발라드 승부사 장한이는 모두 저마다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한 진짜 실력자들로 누가 ‘1대 보이스퀸’으로 뽑혀도 이상할게 없다.

1라운드는 퀸메이커 10인(태진아, 인순이, 박미경, 유영석, 김종서,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점수 1000점, 청중 평가단 200인 점수 1000점, 전문가 평가단 100인 점수 1000점을 합산해 300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살아남은 TOP3 생존자가 특별한 주제로 결승 2라운드에 돌입해 ‘보이스퀸’ 최종 1인, 1대 ‘보이스퀸’ 우승자가 선정된다.

진짜 실력자들만 남은 만큼 무대가 공개될 때마다 현장은 감탄, 눈물, 박수세례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오직 꿈을 향해 달려온 보이스퀸들의 마지막 이야기, 감동을 선사할 ‘보이스퀸’ 최종 우승자는 23일 목요일 평소보다 20분 앞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 사진=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한편 이도희, 정수연, 최연화, 주설옥, 조엘라, 최성은, 장한이는 각자 존경하고 동경하는 프로 가수와 꿈의 무대를 펼친다. 이는 결승전 경연 점수에 반영되지 않는 무대로, 긴 시간 경연을 위해 노력해온 최종 7인을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이라고.

이를 위해 데뷔 49주년에 빛나는 영원한 오빠 전영록, 대한민국 원조 감성퀸 우순실, 호소력 끝판왕 최진희, 허스키 보이스 최강자이자 싱어송라이터 조장혁, 듣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보컬 더원, 뮤지컬계 독보적인 카리스마 여왕 차지연, 정통 트롯의 강자 김용임이 ‘보이스퀸’을 찾아 최종 7인과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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