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윤창중, 4.15총선 대구 동구을 무소속 출마 공식화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0  16:0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윤창중, 4.15총선 대구 동구을 무소속 출마 공식화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박근혜 정부 첫 청와대 대변인으로 발탁됐다가 2013년 대통령 방미 일정을 수행하던 중 여성 인턴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물러났던 윤창중 전 대변인이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의 대구 동구을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다.

윤 전 대변인은 20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박 전 대통령의 제1호 인사로서, 박 전 대통령 탄핵의 진실을 밝히고 석방 운동을 위해 정치에 뛰어드는 것이 저의 인간적·정치적 도리라 믿는다”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또 “배신의 정치를 제 손으로 끝장내겠다”며 “탄핵에 앞장선 세력과 통합하는 것은 천인공노할 야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고 했다.

윤 전 대변인이 출마를 선언한 대구 동을은 현재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의 지역구이며 윤 전 대변인은 무소속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주민들의 심판을 받겠다며 유 의원을 정조준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윤 전 대변인은 2013년 제기됐던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을 줄곧 부인해왔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