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생활정보
김해교육지원청 ‘여신 웬 화제’ 누구시길래
이규희 기자  |  khlee@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3  14:3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김해교육지원청 여신 누구시길래

[코리아데일리 이규희 기자] 경남도교육청이 2020년 중점사업으로 학교현장의 변화, 학생들의 성장에 중심을 둔 ‘수업혁신’,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등 7대 정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해교육지원청 여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올려져  이색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에 오른 사진 속 인물은 깨끗한 물광피부에 아름다운 미소기 일품인 김해교육지원청의  자랑인 여신이라는 게 댓글의 내용이다.

   
▲ 인터넷에 오른 김해교육지원청 여신 (사진 인터넷)

한편 김해교율지원청이 밝힌 7대 정책은 △미래역량 중심의 수업혁신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체험중심의 안전교육 강화 △우리 모두의 아이를 위한 무상교육 확대 △모두가 행복한 청렴문화 확산 △참여와 협력의 경남교육 구현 △미래교육기반 조성 본격 추진 등이다.

도내 모든 학교는 배움중심수업을 실천하고 이를 위해 교원의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게 된다.

학생의 성장을 돕는 과정 중심 평가 및 기록을 내실화하고 학습더딤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중지원시스템을 강화한다.

이밖에 중학생의 자유학년제 전면 도입에 따른 안정적인 운영에 힘쓰고, 초ㆍ중ㆍ고등학교까지 운영한 행복학교는 유치원까지 확대한다. 수업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업무 적정화의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6개 교육지원청에 학교업무를 지원하는 학교통합지원센터를 시범운영 한다.

경남교육청은 교육과정 연계해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전국 최초로 교육인권경영센터를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인권보호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경남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무상교육도 확대 한다. 고등학교 무상교육은 내년에는 2~3학년까지, 2021년에는 모든 고등학교로 확대한다. 초ㆍ중ㆍ고 신입생 체육복 지원, 편안한 교복 기능 개선 사업과 2020년에 중학교 신입생에게 교복구입 30만 원, 2021년에는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하게 된다.

지역별 마을교육활동가를 양성하고 지역민과 함께 사용하는 학교 시설을 구축해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창원에 이어 김해지혜의바다를 운영하고 공공도서관ㆍ학교도서관 간 상호대차 및 택배서비스를 확대하며, 특히 합천지역 폐교에 경남독서학교를 개관해 책 읽는 문화를 확대한다.

경남교육청은 미래교육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도 본격 추진한다.

교육혁신추진단 조직개편에 맞춰 공간혁신사업 전담팀을 신설해 사용자와 건축전문가의 협업으로 공간혁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밖에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자율형 종합감사제 확대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이에 대해 박종훈 교육감은 “현장의 교원들이 수업혁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 16개 직속기관과 18개 교육지원청은 업무혁신과 교육지원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