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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경 빈소, 조문객들 발길 이어져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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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5  15: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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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경 빈소, 조문객들 발길 이어져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지난 14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故) 구자경 LG명예회장의 빈소에 이틀째 고인을 기리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시내 모 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허창수 GS 명예회장,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등이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 범 LG가의 일원인 허창수 GS 명예회장도 아내를 비롯한 일행들과 함께 10시25분께 빈소를 찾았다.

허 회장은 이날 전경련 회장 명의로 '한국경제의 주춧돌이셨던 구자경 회장님을 기리며'라는 제목의 추도사를 통해 "구 명예회장은 이 땅에 산업화의 기틀을 만드셨던 선도적인 기업가이셨다"며 "남은 저희들이 그 소중한 뜻을 이어 받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쌍수 전 LG전자 부회장, 노기호 전 LG화학 사장 등 고인과 함께 근무했던 전직 LG 경영진들도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

LG 측에 따르면 현재 빈소에는 문재인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LG 임직원 일동, GS 임직원 일동, 구자두 LB인베스트먼트 회장, 구자원 LIG 명예회장, 구자열 LS 회장 등의 조화가 놓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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