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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1200석 전석 매진 팬미팅 현장 공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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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2  18: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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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프리선언 후 첫 팬미팅으로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보여준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79회에서 장성규와 매니저 김용운의 활력 넘치는 팬미팅 준비가 공개된다.

아슬아슬 선을 넘는 토크로 2019년 최고 대세에 등극한 장성규는 예능, 라디오, 패션 매거진 커버 모델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팬미팅 1200석을 매진시키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현장에 도착해 장성규가 팬들과 마주할 준비를 하는 동안 열혈 매니저 김용운 또한 팬미팅 장소 곳곳을 누비며 최종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바쁘게 움직였다. 이 과정에서 매니저는 미리 도착해 있던 장성규 팬들과 마주,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팬 서비스까지 하게 되며 더욱 바빠졌다고.

드디어 팬미팅이 시작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팬들과 마주한 장성규가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모습이 포착돼 무슨 이유로 놀란 것인지, 2019 최고 대세 장성규의 팬미팅은 어떨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장성규의 프리선언 후 첫 팬미팅 현장은 오는 23을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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