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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새로운 프로필 공개… 청초+고혹 분위기 발산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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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2  18: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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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무엑터스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오랜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배우 문근영의 새로운 프로필으로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문근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4년 만에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문근영인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에서 문근영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드러냈다.

먼저 검은색의 목폴라 티셔츠를 입고 소파에 편하게 기대어 있는 문근영은 내츄럴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순수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표현해낸 것은 물론 변함없는 맑은 눈망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고혹하고 성숙한 느낌을 자아내는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따뜻함과 부드러운 아우라를 보여줬다.

특히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속 열혈 신참 ‘유령’과 전혀 다른 분위기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극 중에서는 행동파 경찰답게 활동성을 살린 셔츠와 바지를 입고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선보였던 문근영이 이번 프로필에서는 180도 다른 스타일링으로 배우 문근영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문근영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촬영된 프로필 촬영에도 내내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문근영은 4년 만에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액션과 1인 2역 연기는 물론,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며 4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만들며 믿고 보는 배우 수식어를 다시 한 번 굳혔다.

문근영의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 콤비 밀착 수사기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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