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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유진, 소년에서 가을 남자로 변신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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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5  15: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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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뷰티쁠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이유진이 가을 향이 물씬 느껴지는 화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5일 SNS 뷰티 매거진 ‘뷰티쁠’과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이유진의 11월 호 화보 및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유진은 착장에 따라 변화하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빨간색 맨투맨과 청바지로 완성된 캐주얼한 모습에서는 개구쟁이 같은 매력이 뿜어져 나오는가 하면, 파스텔 톤의 노란 니트를 입고는 가을 남자의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 사진=뷰티쁠

이유진은 스타일링과 상반되는 표정으로 예상할 수 없는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톡톡 튀는 귀여운 스타일링이나 부드러운 느낌의 스타일링과 달리 무심한 듯 시크한 이유진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또 이유진은 롱 코트로 갈아입고 가을이라는 계절을 고스란히 담아낸 듯 한 눈빛과 분위기로 여심을 저격하는가 하면 맨투맨, 오버핏 티셔츠 등 각양각색의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는 전언. 
   
▲ 사진=나무엑터스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화보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카메라 조명부터 노출계까지 생소한 촬영 소품들도 어색함 없이 적극 활용하는 그는 ‘화보 치트키’ 다운 만능 소품 소화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드라마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며 20대 대표 남자 배우로 성장해가고 있는 이유진이 아직 미처 보여주지 않은 화수분 같은 매력의 끝은 어디일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 다양한 이유진의 ‘뷰티쁠’ 화보 비하인드 스틸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네이버 포스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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