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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고을, 광주에 또 다른 생명의 빛을 전파"'신천지 大勢' 증거 보이며 전국 6대도시 집회 성공적 마무리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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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5  1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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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고을, 광주에 또 다른 생명의 빛을 전파”
   
6대도시 순회 집회 마무리를 지은 광주 베드로성전

신천지교회 ‘광주 말씀 大 성회’에 5000여 시민 운집

‘신천지 大勢’ 증거 보이며 전국 6대도시 집회 성공적 마무리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지난 10월 4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시작된 신천지 말씀 대성회는 인천,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2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소재 신천지 베드로성전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다. 토요일인 이날 오후 12시부터 광주 신천지 교회인 베드로성전 4층에는 이미 이만희 총회장의 명 강의를 듣기위해 입추의 여지없이 만석이었다. 이날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 집회’란 명제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식전행사를 비롯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흥미를 충분하게 안겨주었다. 특히 교회 내부인 아름다운 모습의 거대한 예술적 성전 전경, 성전에 참석한 사람들의 평온한 표정, 신천지 하늘 꽃 예술단과 유랑악단의 프로급 공연 등이 화합 일체가 된 멋진 행사 였다.

이날 집회는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는 사전 홍보로 종교계는 물론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그 이유는 기독교를 비롯 정부 측도 신천지를 이단시하고 있지만 반면에 신천지는 갈수록 더욱 더 교세가 화장되고 있는 사실에 그만큼 관심이 많았다. 때문에 이날 광주 집회 전 이미 집회가 열린 5개 대도시에서도 폭발적인 바람을 일으키면서 집회 때마다 예약된 참가 정원을 훨씬 넘기며 뜨거운 반응들로 이어졌다. 이 같은 열기를 증명하듯 이날 빛 고을 광주집회 현장에도 목회자와 신학생 300여명, 기독교인 1500여명, 일반 시민 등 총 5000여 명의 참석자가 모였다.

이날 집회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이란 주제로 성경 속 ‘말씀의 씨’로부터 시작해 계시록의 추수의 ‘결과’까지 성경 66권을 넘나들며 6천 년 하나님의 역사와 오늘날 이뤄진 요한계시록(이하 계시록)에 대하여 그는 ‘성경이 요구하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노구(老軀)에 아랑곳 하지 않고 막힘없이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세상을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다시 이 땅에 돌아오기 위해 계획을 세우셨고 그 계획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됨으로 완성 된다”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또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 사람들은 계시록 성취를 알리는 이 말씀의 씨로 추수된 자와 추수되지 못한 자로 나뉜다. 이제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추수 한다' '인 친다' '12지파 창조 한다'는 말을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이 같은 내용을 들었다면 정말 성경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내가 추수되어 추수의 역사에 동참하는 것이 구원 얻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의 하는 일과 사명에 대해서 “2천 년 전 예수님은 구약 성경 에스겔 3장 예언처럼 열린 책을 받아먹고 이스라엘 땅에 오사 패역한 민족에게 말씀을 증거 하셨다”면서 “이 사람은 계시록 10장의 열린 책을 받아먹고 계시록 22장 16절에서 교회들을 위해 증거 하라고 보냄 받은 예수님의 사자다. 이 내용도 성경을 가지고 확인하라”고 강조하면서 참석자들에게 신천지의 교리를 알렸는데 특히 이만희 총회장은 “내 말을 믿지 말고 성경을 믿으라”고 말했다.
   
이만희 총회장

“하나님의 씨로 자란 사람들, 계시록 성경대로 생활하면 돼”

“아프리카 55개국 국회의장과 형제 맺어... 하나님이 시킨 일”

이어 그는 “계시록이 성취된 오늘날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뿌리신 하나님의 씨(말씀)로 자라난 사람들을 추수해 새로운 민족을 창조하고, 이를 통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새 시대를 열어간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며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들은 자신들 스스로가 성경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특히 “하나님은 거짓이 아닌 사실을 밝혀주고 있다”면서 “목자라면 진리를 알고 성경의 사연과 진실을 알아야하며 누구든 욕심이 크면 지옥을 가기에 거짓된 행동을 하지 말고 이제는 죄를 그만 짓고 신앙을 바로 알고 행동해 나가자”면서 “한기총은 이제 끝이 났다. 그들이야 말로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단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곳 사람들이 우리 신천지로 오고 있고 그로인해 우리 교회가 커지고 있는 것이 바로 진리”라고 말했다.

그는 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그 뜻을 알아야 하고 나도 여러분도 모두가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면서 “나는 아프리카 55개국 국회의장 55명을 만나고 그들과 형제를 맺고 평화에 대한 협약을 하고 교섭을 하는 등 지구를 31바퀴 돌았는데 이 모두는 바로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때 장내에서는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만희 총회장은 또 “우리 종교계도 이제 싸움을 그만해야 한다. 욕하지 말고 저주도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법대로 하지 않고 있기에 기독교는 실패하고 반대로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기에 성공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이어 “영생의 양식은 나 자신에게 있다. 성경보다 더한 진리는 없다. 계시록을 반드시 읽어보기를 바란다. 이제 세상은 계시록의 예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나는 평화의 교재를 만들어 세상의 빛을 밝히며 온 세계가 구원받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는 집회가 끝난 후 광주 현장에 참석한 사람들을 상대로 소감을 들어보았다. 광주시청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는 A씨는 “이곳 교회는 3만 명의 교인들이 모이는 곳으로 우리 광주의 자랑거리다. 사실 신천지를 이단시하는 기타 교회에서는 총회장님의 설교가 기독교를 벗어난 오류의 설교라고 이단시하고 있지만 모든 말씀은 성경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하시는 말씀이다. 때문에 여기 오는 사람들은 그 진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무등산 어느 절에서 왔다는 B스님도 “오늘 아주 좋은 진리의 말씀을 들었다. 지금 밖에서는 장로교회 신도들이 신천지를 욕하고 시위를 벌리고 있는데 정말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보도를 보니 한기총 어느 목사가 대통령을 욕하고 정부를 때려 부수자는 언동을 하고 있는데 참으로 개탄할 일이다. 오늘 처음으로 종교를 떠나서 이만희 총회장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모든 내용이 성경을 증거로 이해를 시키는데 있어서 감명을 받았다. 느낀 게 많았다”고 말했다.

또 자신을 신학대 교직자라고 밝힌 한 50대 남성 C씨는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젊은 청년들이 신천지에서 활발하게 공부도 하고 많은 활동을 하고 있음에 매우 궁금해 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 직접 와보니 그 의문이 풀렸다”면서 “찬양대 찬양, 관현악 합창, 유랑 악단의 프로급 공연, 그리고 강제개종을 목적으로 돈벌이를 하고 있다는 일부 목사들의 현실을 알린 권보배 씨의 설명도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5000여 참석자들을 즐겁게 해준 유랑 악단

“기독교와 정부, 왜 신천지 이단시하는지 의문” 참석자들 말해

참석자들 “정신 맑아지고 오해와 편견, 궁금풀렸다” 소감 밝혀

순천에서 조그만 기업을 운영 하고 있다는 40대 D씨는 “오늘 영상물에서 강제개종에 대한 피해를 보고 그 피해에 대하여 유엔 등 다른 세계 인권국가에서는 공감을 하고 있는데 왜 우리 대한민국에서만 그것을 외면하고 문 대통령도 그에 대한 해결답신을 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 매우 놀랬다”면서 “지금 기독교가 얼마나 부패돼 있나. 그래서 그곳 사람들이 탈교를 해서 이곳 신천지로 오고있고 그로인해 신천지가 커지고 있음을 정부도 알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에서 왔다는 목사인 E씨도 “신천지는 이단이며 절대 가서는 안 될 곳이라고 교인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오늘 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천지가 대세’라는 말이 유행을 하기에 현장 확인도 하고 또 이만희 회장님 말씀을 들어보겠다는 호기심에 와 보았는데 역시 그 이유를 알게 됐다”면서 “기성교단에서 신천지를 향해 쏟아놓는 온갖 비방의 말들이 오히려 신천지를 키우고 있음을 알았다”고 말했다.

어쨌든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한 목소리로 “신천지에 대한 오해가 깨졌다” “정신이 맑아졌다” “이 회장의 설교가 성경과 일맥상통 하다” “곧 90이 되신다는 분이 어떻게 저렇게 열정적으로 말씀을 잘 하시는가?” “설교 내용이 개인의 私見과 私說이 아닌 오직 성경을 증거로 하는 이 총회장에게 박수를 보낸다”는 소감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날 기자를 안내한 신천지 측 관계자는 “이번 6대도시 말씀 대 집회 이후 후속세미나와 교육에 2만여 명의 참석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앞서 5개 도시에서 진행된 말씀 대 집회에서도 우리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 신도들이 현장에 참석을 했는데 이는 교훈적 설교에만 머물러 있는 기성 교회들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것으로 총회장님께서 '계시록'에 대해 이치적이고 명쾌한 풀이의 말씀을 해 주심으로 무엇인가를 느꼈기 때문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에서 나타나기로 약속된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인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로, 1984년 창립됐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예언과 성취까지 성경 전권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면서 한국교회에 ‘신천지대세’라는 용어를 낳으면서 선풍적 바람을 일으키며 대 부흥을 이뤄가고 있다.

특히 신천지의 대표인 이만희 총회장은 지구상의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해 인종, 나이, 성별을 초월해 전 세계 정치, 종교, 청년, 여성계 등 지도자들과 함께 평화의 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평화주의자다, 그는 또 남북통일이 하루빨리 이루어지도록 염원하면서 기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와 정부는 아직도 신천지에 대한 잘못된 그릇된 인식을 갖고 있다. 특히 일반 기독교를 믿다가 신천지로 옮겼다고 하여 폭력적, 강제적으로 신도를 납치하여 신천지를 포기하게 하는 강제개종의 행위에 대하여 정부와 사법당국은 ‘종교문제’ ‘가정문제’로만 치부 외면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세계가 주시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에 기립박수를 보내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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