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코드가 통한 것으로? `가장 보통의 연애`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2  19:32: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NEW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가장 보통의 연애' 측에 따르면, 이 영화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필리핀, 홍콩, 마카오, 캄보디아 등 22개국 및 전 세계 항공판권이 판매됐다.

해외 판매를 담당 한 '콘텐츠판다'는 "로맨스와 오피스라이프 등을 바탕으로 한 웃음 코드가 통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를 구매한 오세아니아의 배급사 Purple Plan/Magnum films 관계자는 “발칙한 로맨스가 관객들을 웃음 짓게 한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배급사가 된 것이 매우 기쁘다”라며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에 뜨거운 극찬을 전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콘텐츠판다는 “로맨스 장르의 한국영화가 전 세계 20여 개국에 판매된 성과는 이례적이다”며 “로맨스를 넘어서서 오피스 라이프 등 폭넓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웃음코드가 통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 로맨스 영화의 고무적인 세일즈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현실적인 30대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다.

전 여친에게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의 거침없는 연애를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한 번은 겪어봤을 이야기입니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