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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OCN ‘루갈’ 출연 확정… 범죄조직 소탕하는 히어로 역 맡아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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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16: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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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트리크리에이티브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최진혁이 엘리트 경찰 캐릭터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11일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최진혁이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루갈(연출 강철우/극본 도현)’에서 쉐도우 특수경찰 강기범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루갈’은 투믹스에 연재된 웹툰 ‘루갈’을 바탕으로 하는 휴먼액션 히어로 드라마. 전국구 폭력조직에게 사랑하는 아내뿐만 아니라 자신 또한 두 눈을 잃고 살인범으로 몰린 엘리트 경찰이 특수조직 루갈의 바이오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이 있는 인공눈을 얻은 후, 범죄조직을 소탕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진혁은 한때 경찰대 출신의 엘리트 형사로서 범죄조직 아르고스를 일망타진하는데 앞장서다 혹독한 보복을 당해 양쪽 눈에 최첨단 인공눈을 이식하게 된 인물 강기범 역을 맡았다. 강기범은 현재는 루갈팀의 핵심 멤버로 활동 중인 인물.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드라마의 매니아층 형성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던 최진혁이 일과 사랑 모든 영역에서 하나에 꽂히면 물불 안 가리고 끝장을 보는 성격의 강기범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진혁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 ‘루갈’은 내년 상반기 OC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최진혁은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데뷔해 드라마 ‘일딴 뛰어’ ‘내 사랑 금지옥엽’ ‘전설의 고향’ ‘파스타’ ‘괜찮아 아빠딸’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내 딸 꽃님이’ ‘구가의 서’ ‘상속자들’ ‘응급남녀’ ‘운명처럼 널 사랑해’ ‘오만과 편견’ ‘터널’ ‘마성의 기쁨’ ‘황후의 품격’ ‘저스티스’, 영화 ‘음치 클리닉’ ‘신의 한 수’로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올랐다.

특히 전작 KBS2 드라마 ‘저스티스’를 통해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 역을 맡아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며 인생 캐릭터를 다시 한 번 써내려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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