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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미나, ‘하루 탄산수 2병’ 극한 다이어트 공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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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16: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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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걸그룹 구구단의 미나가 극한 다이어트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10일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가 ‘어서 오십시오’ 특집으로 꾸며져 명품 배우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 피오가 출연한다.

이날 드라마부터 각종 예능, 음악방송 MC까지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미나는 남다른 입담과 과즙미 팡팡 터지는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미나가 과거 ‘해투’ 출연 이후에도 섭외 연락이 다시 왔지만 특집 이름을 듣고 출연을 고사해야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미나가 섭외를 거절해야 했던 특집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이날 미나는 과거 충격을 받고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붙였던 극한의 다이어트를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만들었다.

미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할 때 제 모습을 방송으로 보고 충격 받았다. 민소매를 입고 에이핑크의 ‘몰라요’ 무대를 하는 제 모습이 많이 통통하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 이후로 민소매를 못 입을 정도로 충격이었다. 그래서 모든 음식을 끊고 하루 탄산수 2병으로 버티며 다이어트를 했다. 가장 많이 감량했을 때 몸무게는 41.7kg”고 악착같이 살을 뺐던 과거를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미나는 상큼함의 대명사답게 윙크 교실을 진행하는가 하면 소문난 우등생이었던 미나의 전교 1등 비법 등 눈과 귀를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출연진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인간 비타민 미나의 활약은 10일 밤 11시 10분 KBS2 ‘해투4’에서 공개된다.

한편 MC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조윤희와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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