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홍준표 '나경원 아들, 국적 여부만 밝히면 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2  14:2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홍준표 "나경원 아들, 국적 여부만 밝히면 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나경원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핵심은 다른 사항도 있지만 원정출산 여부"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전날밤(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장관) 자녀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형평상 그냥 넘어 갈수 없는 사건이 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말했다. 홍 전 대표는 ""나 원내대표에 대한 여권의 공격이 지난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1억 피부과 파동을 연상 시킨다"면서 "그때는 명확한 해명없이 논쟁만으로 큰 상처를 입고 우리가 서울시장 보선에서 참패했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이어 "이번 논쟁은 검찰고발까지 됐다"면서 "서울에서 출생했다는 말로만 하는 것 보다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예일대에 재학 중인 아들이 이중국적인지 여부만 밝히면 논쟁은 끝난다"고 나 원내대표가 직접 밝히길 요구했다. 그러면서 홍 전 대표는 "나 원내대표의 아들이 이중 국적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다"면서 "분명히 천명하시고 여권의 '조국 물타기'에서 (나 원내대표) 본인과 당이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조속한 대처하시길 기대한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저들(여권)은 조작된 자료라도 가지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며 "한방에 역전 시키면 된다"고 당부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