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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모르겠다라는 너스레로 말문을 열었다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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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0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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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10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김용명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김용명은 “나도 아내가 있는데 왜 홍현희, 제이쓴의 가족으로 출연한지 모르겠다”라는 너스레로 말문을 열었다.

한 시장 상인은 “송가인이 사람이 아니고 신이다. 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송가인의 아버지의 발목을 잡았다.

곧이어 김용명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는데 그의 아내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고 단아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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