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홍진경, 식품가 뒤흔들며 '완판' 행진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6  17:58: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홍진경, 식품가 뒤흔들며 '완판' 행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식품가에 ‘홍진경 매직’이 불고 있다.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홍진경은 식품 사업을 통해 내놓는 제품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의 유행을 선도하며 방송가뿐만 아니라 식품 사업에서도 그의 실력과 재능을 높이 평가한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은 홍진경은 2004년 ‘더김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좋은 재료와 깔끔한 맛으로 주부들에게 인정받으며 매년 평균 2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후 손을 대는 식품마다 히트 행진이었다. 모델에 이어 예능인, 그리고 사업가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다졌다. 특히 지난 1월 첫 선을 보인 전 요리 세트 ‘더전’은 홈쇼핑 첫 방송부터 매진을 기록했다. 방송 때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고, 추석을 앞둔 지난 2일 홈쇼핑 65분 방송에서는 8000세트를 넘게 팔았다. 이는 분당 329개의 판매 기록이다. 다양한 연령층에게 꼭 필요한 음식으로 구성한 홍진경의 내공이 또 한번 빛을 발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나온다. 품질뿐만 아니라 제품의 구성까지 남다른 개성과 특별함으로 사랑받고, 식품 트랜드를 이끄는 홍진경. 앞으로의 행보 역시 관심이 쏠린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