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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최진혁, “여운이 길게 남는 드라마이길 바라” 종영 소감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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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1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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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트리크리에이티브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최진혁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6일 최진혁이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지난 5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연출 조웅, 황승기/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진혁은 동생의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에 완벽하게 분해 첫 방송부터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이태경을 입체감 있게 그려내며 ‘저스티스’의 매니아층 형성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대본 인증샷과 함께 최진혁은 “손현주 선배님을 비롯한 좋은 선후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드라마 ‘저스티스’와 최진혁을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스티스’라는 드라마는 정의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라 여운이 길게 남을 것 같다. 시청자분들께도 여운이 길게 남는 드라마이길 바란다”고 아쉬운 마음과 함께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인생 캐릭터를 갱신 중인 최진혁이 다음에는 어떤 작품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진혁은 KBS2 드라마 ‘저스티스’ 촬영을 마치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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