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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등 시민단체 대표들 "낙성대경제연구소 해체" 시위 벌여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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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5  17: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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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등 시민단체 대표들 "낙성대경제연구소 해체" 시위 벌여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친일파 교수들 솎아내 일본으로 추방하고 낙성대경제연구소 해체하라!" 5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경제연구소 앞에서 열린 반일종족주의 공동저자 규탄 행사에서 활빈단 (대표 홍정식),애국국민운동대연합(대표 오천도 ),서울의 소리(발행인 백은종),구국실천연합(대표 연도흠),사법부패국민감시단(회장 백의종) 등 시민단체 대표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또 "이 연구소가 정부에 연구비 로 12억원이나 받고 꺼꾸로 벌이는 매국노짓 즉각 중단하라"며 성토를 했다. 이영훈 전 서울대교수 등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지난 7월초 열린 UN인권이사회에 일본극우세력으로부터 항공료,호텔비등 지원받고 참석해 강제징용 부정발언 등 일본두둔 비호 망언을 쏟아낸 이우연 연구원 등 친일파들을 강력 성토했다.

이어 이들은 반일종족주의 책자를 찢어 욱일기 위 쓰레기통에 쳐박아 넣고 화형식 퍼포먼스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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