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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마이크’, 오는 9일 결선 공개방송… 태진아·김용임·김혜연·지원이 축하무대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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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3  16: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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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골든마이크’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트로트 오디션 ‘골든마이크’ 결승 공개방송에서 심사위원들의 축하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9일 저녁 7시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트로트 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연출 임혁규, 박종은)’(이하 ‘골든마이크’) 결선 공개방송이 개최된다.

이번 결선 무대는 본선 1, 2차와 준결선을 거쳐 선발된 TOP5가 진출해 경쟁을 펼친다.

최종 5인은 각자 자유롭게 선곡한 노래 1곡을 부른 뒤 심사를 거쳐 단 2명만이 살아남는다. TOP2에 뽑힌 이들은 심사위원 추가열이 직접 쓴 신곡으로 무대를 꾸며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특히 이번 결선무대에서는 오디션 참가자들의 무대 뿐 아니라 심사위원 태진아, 김용임, 김혜연, 지원이의 특별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 사진=‘골든마이크’

‘골든마이크’ 결승 공개방송은 별도의 신청·접수 없이 선착순 10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결선무대 방청에 관한 문의는 KNN 홈페이지 ‘골든마이크’ 자유게시판 또는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1:1 채팅을 통해 받고 있다.

과연 어떤 출연자가 준결승 무대에서 살아남아 결선 공개방송 무대에 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본선 1, 2차 경연을 통해 구수경, 남승민, 송민준, 하보미, 나상도, 곽지은, 정다한, 삼총사, 후니용이, 강수빈, 한강, 이채윤, 이현주, 최대성 등 총 14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미래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K트롯 스타 발굴 프로젝트 ‘골든마이크’는 결선 과정을 통해 단 한 팀의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과 음원출시, 매니지먼트 계약 특전이 주어진다.

지역 9개 민영방송이 공동 기획한 ‘골든마이크’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부산경남 KNN, 유튜브 채널 ‘캐내네 트로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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