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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공식 11M’, 시청자 초청 이벤트 진행 “윤산하·찬미 가까이서 보자”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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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3  14: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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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 컨텐츠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가 제작발표회 현장에 시청자를 초청한다.

3일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연출 이은일)’ 제작사 강 컨텐츠가 “9월 말 개최 예정인 ‘사랑공식 11M’ 제작발표회에 시청자 11명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랑공식 11M’ 공식 홈페이지에 실릴 메인 포스터를 시청자들이 선정하는 이색 이벤트다.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 후보 3종을 보고 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터에 투표를 하면,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포스터에 투표를 한 분들 중 11명을 추첨해서 호텔 뉴브에서 개최 예정인 제작발표회에 초청한다.
   
▲ 사진=강 컨텐츠

오는 20일까지 이벤트가 진행되며 선정된 11명의 SNS ID를 오는 23일 ‘사랑공식 11M’ 공식 SNS 계정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스트로 윤산하와 AOA 찬미가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제작발표회에 시청자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알려져 전 세계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갖고 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찬미와 윤산하를 보면서 ‘사랑공식 11M’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라 시청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 사진=강 컨텐츠

한편, ‘사랑공식 11M’는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초고화질(UHD) 차세대 방송용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기획 단계부터 전 세계 청춘들이 열광해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 아메리카 등 해외배급사와 계약이 체결된 글로벌 콘텐츠다.

‘사랑공식 11M’는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인해 축구에 대한 열정을 접고 평범한 여대생으로 살아가던 지윤과 꽃미남 선배 태오와의 로맨스. 찬미, 윤산하와 함께, AOA 유나, 김철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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