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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Done For Me’ 가온차트 3관왕… 적수 없는 ‘호텔 델루나’ OST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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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9  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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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OST가 또 한 번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29일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34주차(2019.08.18~2019.08.24) 디지털차트, 다운로드차트, BGM차트에서 펀치(Punch)의 ‘Done For Me(호텔 델루나 OST Part.12)’가 1위로 진입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펀치의 ‘Done For Me’는 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12번째 OST로 강렬한 비트사운드에 섬세한 기타선율과 펀치의 음색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한 곡 안에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을 해 그리움과 쓸쓸함, 신비로움 등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

‘Done For Me’는 드라마 ‘도깨비’ OST ‘Stay with me’ ‘Beautiful’을 작곡한 이승주 작곡가가 만들었으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도깨비’ 등의 OST를 제작한 송동운 프로듀서가 총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히 펀치는 이번 곡으로 가온 주간 디지털차트에서 솔로 첫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앞서 펀치가 참여한 먼데이 키즈와 함께 부른 ‘Another Day’(‘호텔 델루나’ OST Part.1)와 지난 24일 발매된 NCT 태용과 부른 ‘러브 델루나’(‘호텔 델루나’ OST Part.13)를 비롯해 10cm의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 태연의 ‘그대라는 시’, 양다일의 ‘너만 너만 너만’, 헤이즈의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청하의 ‘그 끝에 그대’,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레드벨벳(Red Velvet)의 ‘어떤 별보다’,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 폴킴의 ‘안녕’, 송하예의 ‘Say Goodbye’ 등 ‘호텔 델루나’의 OST들이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폴킴의 ‘안녕’(‘호텔 델루나’ OST Part.10)이 지난주보다 한 계단 순위가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앨범차트는 레드벨벳의 ‘`The ReVe Festival` Day 2’ 앨범이 1위로 진입했다.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소셜차트2.0은 ‘방탄소년단’이 8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스타 라이브앱인 V LIVE에서 34주차 기간 동안 가장 많이 시청된 방탄소년단의 콘텐츠는 ‘BTS Live : 오랜만이에요’였다. 2위는 WINNER의 김진우가 차지했으며, 마이셀럽스의 인공지능 빅데이터에서 ‘잘생쁨한’, ’아련한’, ’만찢비주얼인’ 등의 키워드를 꼽았다.

한편, 34주차 가온 디지털차트에 랭크된 신곡은 18위 레드벨벳 ‘음파음파(Umpah Umpah)’, 86위 사이먼 도미닉 ‘make her dance(Feat. Loopy & Crush)’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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