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사인히어’ 위해 총출동한다는 점에서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5  02:1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사인히어 캡처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22일 MBN '사인히어‘가 첫 방송됐다.

랩, 보컬, 프로듀싱 등 무한한 음악적 재능으로 대한민국 힙합씬을 이끌어갈 차세대 힙합 아티스트를 뽑는 신개념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은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우원재, 그레이, 코드쿤스트 등 전원 AOMG의 현역 아티스트로 구성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수장부터 막내까지 회사의 유력 인사들이 '신입사원' 선발을 위해 총출동한다는 점에서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제가 원하는 대로, 제 뜻대로 안 될 수도 있다. 그래도 뭔가 다음 타자가 와서 그걸 끝까지 뚫고 나갈 수 있다면 의미 있는 도전이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였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