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뮤지컬 ‘영웅’, 10주년 시즌 막 내려… 20만 관객 동원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1  19:0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뮤지컬 ‘영웅’

개막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영웅’이 시즌을 마무리 한다.

21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뮤지컬 ‘영웅’(제작 ㈜에이콤, 연출 안재승)이 10주년 시즌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전후로 한 생애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면모와 운명 앞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모습을 깊이 있게 담아내며 ‘영웅’ 안중근과 ‘인간’ 안중근을 견고하고 섬세한 서사로 풀어낸 작품.

2009년 안중근 의사 의거일과 같은 날인 10월 26일 초연된 뮤지컬 ‘영웅’은 올해 개막 1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세종문화회관, 부산, 창원, 광주 등 총 10개 지역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했다.

‘영웅’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의 앵콜 공연을 끝으로 10주년 시즌을 마무리하며 총 146회 공연에 약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제작사 ㈜에이콤은 “개막 1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인만큼 배우와 제작진 일동 모두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며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작품을 위해 애써준 분들과 뮤지컬 ‘영웅’을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신 관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주년 시즌 종료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매 시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긴 뮤지컬 ‘영웅’의 10주년 시즌 공연에는 정성화, 양준모, 이정열, 김도형, 정의욱, 정재은, 린지, 김늘봄, 제병진, 임정모, 김현진, 허민진, 황이건, 장기용, 임용희, 임선애, 김덕환, 조영태, 지새롬, 김진철, 박현우 등이 출연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