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집으로 가는 길’ 야단치시는 감독님이라면서..
최현진 기자  |  jisook675@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17:2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JTBC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11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 감독 방은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은진 감독은 "분노의 지점이 있었다.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안벌어졌으면 좋겠다"고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 이유를 밝혔다.

도한"우리 외교관 많이 야단치시는 감독님이라면서 해외나가면 주목 받게되더라"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방은진 감독은 “감독 출사표를 낸 건 1999년이다.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2005년 ‘오로라 공주’로 데뷔했다.

연극 배우로 출발해 영화 배우가 됐다.

카메라를 넘어가면 연기가 일취월장하지 않을까 단순한 호기심에서 (연출을) 시작했다.

배우보다 어렵기는 한데 체질인가 보다.

카메라에서는 예쁘게 보여야 하지 않나.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는 떨지 않아도 되고 핫팩도 붙이고 끼워 입을 수 있어 스태프 체질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