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얼마예요’ 행동을 적극..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17:0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TV조선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윤형빈은 지난 12일 방송된 TV CHOSUN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에 출연해 연예인 부부들의 갑론을박 논쟁에 함께 참여했다.

'할 만큼 했잖아'란 주제로 벌어진 토크 전쟁에서 윤형빈은 남편들의 행동을 적극 동조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윤형빈은 이윤철이 화장실 전구 교체도 제대로 못하고 심지어 전구 모양도 제대로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는 이윤철 편을 들고 싶다"고 운을 뗐다.

“바깥 일에 얼마나 매진했으면 화장실 전구 모양을 모를 정도겠는가”라고 말했고, 여성 출연자들은 “집안일에 무관심한 거다. 전구 가는 남편들은 매일 집에서 놀았다는 뜻이냐”고 질타했다.

"밤늦게 라면 끓여 먹고 설거지하는 모습을 어머니가 본다고 생각해보라"며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면 엄마들은 마음이 무너진다. 집안 평화를 위해 설거지를 안 하는 거다"고 말해 아내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조병희만 "엄마들은 아들을 위해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며 윤형빈의 편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