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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 못하는데 하지만..
최현진 기자  |  jisook67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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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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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패러글라이딩을 떠난 3대 가족, 그런데 손자는 무서워 결국 도전하지 않고 하산했다.

60대인 할머니의 버킷리스트인데 할머니도 무서운 높이에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는데, 하지만 다시 용기를 내 하늘을 날았다.

할머니는 소리를 지르며 정말 좋았고 행복하다 말했다.

내려온 엄마도 달려온 아들을 안고 좋았다 소리쳤다.

송재림은 특별한 휴가를 받았다.

송재림이 휴가를 간 곳은 다름아닌 프리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 프리다이빙이란, 호흡 장비없이 물 속을 유영하는 것을 말한다.

송재림은 이미 '서핑하우스'에서 일하기 전 프리다이빙을 30일간 마스터했다.

서핑하우스 운영 한 달 전부터 요리 수업을 들었다는 조여정은 셰프에게 "혼자 산 지 오래됐다. 그래서 계란 프라이만 할 줄 안다"고 고백했다.

전문장비를 준비해온 치과 의사 게스트 김동건(35)은 손님이 꽉 차 텐트에서 묶게 되었다.

지상의 서핑 같은 카버보드 강사로 활약 중인 이현성(31)이 들어왔다.

송재림은 떡볶이와 목살돼지불고기를 차려줬다.

셋째날 마지막 게스트, 서핑하우스사상 가장 최대 게스트인 런닝 크루 5명이 도착했다.

그 시각, 김슬기는 야외 요가를 배웠다.

타이밍이 자꾸 틀려 "선생님, 천천히 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요가 클래스가 끝난 후, 김슬기도 코코넛 카레를 맛보며 개운한 아침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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