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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러와요’ 끔직한 일들을..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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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13: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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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보러와요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다.

영화 '날 보러와요'는 대낮 도심 한복판, 강수아(강예원 분)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강제이송돼 감금된다.

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 이 곳에서의 끔직한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한다.

극 중 강수아는 강예원이 맡았다.

그녀는 '날 보러와요' 제작발표회 당시 "자아가 없어지는 느낌을 겪었다"며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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