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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경, 방송 제작 미다스 손 등극… ‘아가볼’ 뜨거운 반응 이어져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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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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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k.ent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개그우먼 출신 가수 라윤경이 제작하는 프로그램 ‘아가볼’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소속사 Yk.ent는 라윤경이 직접 제작하고 있는 육아 정보 프로그램 ‘아가볼(아이와 가볼 만한 곳)’이 KTV 방송 6개월 만에 복지TV, 플레이런TV, 펫티비 등에 확장 송출될 계획이라 밝혔다.

‘아가볼’은 아이들의 눈을 통해 먹고, 보고, 놀 수 있는 대한민국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육아맘·육아빠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라윤경 가족의 여행지 소개로 시작돼 전국 각지의 아역 배우들이 모이며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으로 거듭난 ‘아가볼’은 정제되지 않은 매력을 가진 아이들과 이들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이끄는 MC 라윤경의 케미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1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편수가 늘어날수록 알찬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확장 송출이 이뤄진 것. ‘아가볼’은 지자체의 전설을 담은 재연 드라마와 CF 패러디로 웃음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과 부모의 눈높이를 맞춘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아가볼’은 복사꽃 향기로운 경북 경산시에서 ‘도’시와 복숭아‘도’를 잇는 다는 테마로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이 예정돼 있던 지난 1일부터 3일을 앞두고 연일 쏟아지는 폭우에 제작진이 촬영 연기를 제의 했으나, 라윤경이 “‘아가볼’ 촬영하면 비가 알아서 그친다”고 호언장담을 했다고. 거짓말처럼 ‘아가볼’ 촬영 당일이 되자 비가 뚝 그쳤지만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폭염 속에도 라윤경과 출연진들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을 이어갔고, 라윤경은 팔공산도립공원 갓바위에 올라 ‘아가볼’의 대박을 기원하며 자칭·타칭 미다스의 손임을 자부한 것으로 전해지며 ‘아가볼’ 경산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사진=Yk.ent

한편 라윤경은 출연하는 프로그램 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라윤경은 방송을 통해 103kg에서 50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하며 연예인 최고 다이어터에 등극하며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또 최근에는 TV조선 토크쇼 ‘얼마에요?’에 IQ 169 멘사 출신 남편 김시명과 함께 새로운 부부 패널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김시명은 “결혼 전 라윤경이 ‘여보’라고 불렀는데 그게 올가미가 될 줄 몰랐다”며 “결혼 후 라윤경이 ‘여보 이거 해줘, 저거 해줘’라며 시도 때도 없이 심부름을 시킨다. 부탁할 때 ‘해주세요’라는 존댓말도 안 한다”고 라윤경의 실체를 폭로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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