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강다니엘♥지효, 열애 인정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5  14:1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워너원 SNS/트와이스 SNS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와 프로젝트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열애를 인정하며 아이돌 커플이 탄생했다.

5일 강다니엘과 지효가 올해 초부터 만남을 이어왔다는 보도에 두 사람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 공식입장을 밝혔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도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이 지난해 아이돌 출신 선배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고,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강다니엘의 한남동 자택 유엔빌리지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고, 솔로 데뷔와 월드투어로 각자 바쁜 상황에도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하는 등 시간을 쪼개서 만남을 이어왔다.

두 사람이 트와이스의 해외 투어 출국 전날과 입국 다음날, 강다니엘의 쇼케이스날 등에 만나 서로를 응원하고 의지하고 있다는 것. 또 트와이스 내에서는 두 사람이 이미 공식커플이라며 지효가 다른 멤버의 차를 타고 강다니엘의 집에 가기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사진=트와이스 SNS

KPOP 최정상 인기를 끌고 있는 두 사람의 열애인정에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인정에 흔적 찾기에 나서기도.

지난달 24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지효가 팬들에게 “나 요즘 너무 사진안찌겅. 요즘 인스타 너무 뜸해서 열심히 털어본 사진첩”란 글과 여러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한 게시물에 강다니엘의 얼굴이 발견됐다고 온라인에 알려지며 해당 게시물은 팬들의 성지순례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달 25일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며, 트와이스 지효는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로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하 트와이스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와이스 지효 관련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하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8일) 보도된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관련 자사 공식 입장 드립니다.

우선,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