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기업산업
월드옥타 10개 회원사, 전문무역상사로 지정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2  09:5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월드옥타 10개 회원사, 전문무역상사로 지정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소속 10개 회원사가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7월1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2019년 전문무역상사의 날’을 열고,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된 306개 기업 중 올해 신규로 지정된 기업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된 기업은 총 107개이며, 신규 전문무역상사에 Hitrons Solutions Inc(미), Dongwoo Co., LTD(태국), Young Trade Ltd(홍콩), LNC PTE. Ltd(싱가포르), Far East Metals Inc(미), Happy Shokuhin Co. Ltd(일), Essefil S.R.L(이탈리아), Vectornate USA(미), KS Auto Parts CC(남아공) 등 월드옥타 소속 10개 회원사가 포함됐다. 전문무역상사 제도는 수출노하우 및 해외네트워크를 보유한 수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전문무역상사로 지정하여, 수출경험이 적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대행 또는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240개의 전문무역상사는 46억1000만 달러의 대행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해외동포기업이 전문기업상사로 지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무역협회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해외의 다양한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