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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과 김대중, 국민을 살리는 마지막 선택" 어떤 책 인가?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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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6  23: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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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과 김대중, 국민을 살리는 마지막 선택" 어떤 책 인가?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내달 8월 18일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가 되는 날로 (주)한빛교육이 발행하고 일간스포츠한국이 후원을 하여 김 대통령 서거10주기를 추모하는 책 <4.27과 김대중, 국민을 살리는마지막 선택>이 출간, 현재 전국 유명서점에서 절찬리에 보급중이다.

이 책은 혹독했던 박정희 정권 유신독재 시절인 1970년부터 1980년까지 김대중 대통령이 재야인사 시절에 국민을 위한 민주, 인권, 자유, 정의를 위해 열변을 토(吐)한 내용으로 주로 강연과 기타 연설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 속에는 인간 김대중의 정치 지도자로서의 철학, 사상, 신념이 빼곡히 들어있다.

특히 박정희 정권하의 암울했던 유신 독재시절에도 그는 오직 국민을 위해 저항했고 불의와 투쟁을 했다. 이 책을 엮은 류재복 대기자는 “정치를 해 보겠다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정치는 바로 국민을 위한 일로 정치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인간 김대중의 사자후(獅子吼)가 이 책 속에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도 이 책의 추천사에서 “김대중 대통령님은 저의 대통령(君)이셨고, 저의 스승(師)이셨으며, 저의 정치적 아버지(父)이셨다”라고 술회하고 있으며 김대중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도 추천사에서 “옥중에서 고통과 고난의 세월을 보내신 아버지께서는 오직 민주화를 위한 강인한 집념과 남북통일을 염원하셨던 정신들이 이 책속에 가득히 담겨져 있다”고 밝히고 있다.  <정가 2만원,  구입문의: 02-456-0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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