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방송/연예
‘아이돌룸’ MC 정형돈은..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3  09:20: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JTBC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있지는 “데뷔 전부터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너무 기쁘고 설렌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저희의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프콘은 소원에게 "기자가 '다시 태어나도 여자친구를 하고 싶어요?'라고 물었는데, '다시 태어나면 여자친구를 절대 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옆에서 이를 들은 정형돈은 "진짜 왜그러셨어요"라며 장난스레 비난했다.

MC 정형돈, 데프콘과 ITZY의 만남도 관전 포인트다.

MC 정형돈은 과거 방송에서 '달라달라' 댄스를 직접 배우기도 하며 ITZY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어 '찰떡 호흡'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였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