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방송/연예
‘호텔 델루나’ 이지은 아이유..
최현진 기자  |  jisook675@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7:51: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tvN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홍정은 홍미란 극본, 오충환 연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지은(아이유), 여진구, 신정근, 배해선, 표지훈(블락비 피오), 강미나(구구단 미나), 오충환 감독 등이 참석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방영 전부터 540억의 역대 최대 제작비와 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켰으나, 방영 이후 작품 완성도에 있어 매회 혹평을 피하지 못한

오충환 감독은 “여름에 보기에 굉장히 재미있으면서도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는 드라마다. 재미는 보장할 수 있을 거 같다”면서 “홍자매 작가가 강조한 것은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공감할 수 있고, 힐링 할 수 있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

'아스달 연대기'의 후속작이기도 한 호텔 델루나는 7월 13일 밤 9시 첫 방송으로 7월 방영 예정인 금토일 드라마에 합류했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