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건강/보건
서쪽 무더위, 서울 32도.. 영동은 가끔 비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7  16:44: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쪽 무더위, 서울 32도.. 영동은 가끔 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오늘도 중부지방 곳곳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더위 관리 잘해야겠다. 오늘 바람이 좀 불어주고는 있지만 현재 시각 서울 기온 30.4도까지 올라와 있고 구름 사이로 비추는 햇살이 꽤나 강한 편이다.

어제만큼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그나마 동쪽 지방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서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한낮기온 강릉과 속초가 모두 22도 안팎이고 대구도 27도 정도로 30도를 밑도는 곳이 많겠다.

하지만 산맥 너머 서쪽 지방, 그중 서울 등 수도권과 영서, 충청지역 곳곳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고 낮기온 서울 32도, 대전 33도, 전주와 광주 31도 등 30도를 웃돌겠다.

오늘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동 지역에는 가끔 비가, 제주도는 밤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자외선 지수는 계속해 높겠고 오존농도 높고 또 미세먼지농도 전 권역 보통에서 좋음 수준이다. 내일은 내륙 곳곳에 소나기 예보가 있다.

이번 더위는 이번 주 중반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이겠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