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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골든벨’ 아쉽게도 경기창조고등학교..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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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20: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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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골든벨 방송캡처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콩고 광물 콜탄은 30일 방송된 ‘도전! 골든벨’에서 최후의 1인 문제로 출제됐다.

아쉽게도 경기창조고등학교 학생은 이를 맞추지 못하면서 실패를 맛봤다.

전 세계 생산력의 80%에 해당되는 콩고민주공화국의 천연자원이기도 하다.

정부군은 콜탄 채취를 위해 주민을 강제 동원 했고, 반군은 콜탄을 팔아 번 돈으로 다시 무기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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