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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이날 김성수는..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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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9  03: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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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영상 캡처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이날 김성수는 아침에 혜빈이 깨우러 왔지만 “너무 힘들어서 못 일어나겠다”라며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혜빈이는 “아빠가 피곤한 모습을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 아침밥을 혼자 먹고 가요”라며 혼자 시리얼을 먹고 학교로 향했다.

이를 지켜본 팽현숙은 “다른 집 같으면 엄마가 준비해줄텐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참 뒤늦게 일어난 김성수는 식탁 위에 혜빈이가 먹고 남겨놓은 시리얼 그릇을 보고 마음이 안 좋았다. 그는 “노훈수 준비하느라 제가 아침에 못 일어나서. 아침만큼은 챙겨줬는데. 혜빈이한테 미안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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