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이종걸 의원, 김문수 전 지사에게 "배은망덕" 공격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7  11:2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이종걸 의원, 김문수 전 지사에게 “배은망덕” 공격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자유한국당 김문수 전 경기지사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의 공격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거침 없는 뒤끝 작렬이다.

전날 김 전 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민생경제 파탄에도 김정은에게 돈 주고, 쌀 주려고 안달…” “나라를 온통 벌겋게 물들이고 있다” “대한민국의 땅과 바다와 하늘을 다 김정은에게 갖다 바쳤다”라고 맹폭한 것에 대해 숨 쉴 겨를 없이 속공을 펼쳤다.

이 의원은 25일 김 전 지사를 콕 짚어 운동경력을 팔아 출세했고, 개혁파인척 하더니 자신의 정치적 재기를 위해서는 운동권을 터무니 없이 매도하는 이기적이고 배은망덕한 파렴치를 보이고 있다고 몰아붙였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운동경력 '팔아' 국회 등원에 성공했고, 운동경력을 들이대며 ‘개혁파’로 행세했고, 운동경력으로 급성장하더니, 낙마 후엔 ‘운동’을 터무니없이 매도하면서 재기에 이용하려고 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정치노선을 떠나 인간적으로 이기적이고 배은망덕하다”면서 “그가 하도 딱해 고문후유증일 것이라고 이해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