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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산락페스티벌’, 일반 티켓 예매 시작 ‘음악+캠핑+액티비티 즐기자’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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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6  1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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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19 지산락페스티벌’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여름 최대 페스티벌로 꼽히는 ‘지산락페스티벌’의 일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26일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2019 지산락페스티벌’ 일반 티켓이 오픈된다.

올 여름 짜릿한 경험으로 더위를 강타할 ‘2019 지산락페스티벌’은 매년 7월 마지막 주 주말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 락 페스티벌로 올해는 오는 7월 26일부터 3일간 지산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린다.

일상을 벗어나 신선함을 선사할 ‘2019 지산락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장르의 스테이지로 다양한 취향과 경험을 가진 리스너들의 예술과 문화로 소통 창구로 감성적 충족과 창의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각광 받고 있다.

올해 ‘2019 지산락페스티벌’은 록에서 EDM, 힙합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음악 팬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도 수준 높은 음악과 뜨거운 축제의 열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코카콜라와 함께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이벤트가 마련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오는 7월 14일까지 코카콜라를 통해 응모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코크 벌룬 인더 스카이’는 20명에게 ‘썸머 트립’ 동행의 기회를 선사하며, 100명에게는 ‘2019 지산락페스티벌’ 2일권을 증정할 예정으로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닌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진행되는 ‘2019 지산락페스티벌’을 15m 상공의 열기구에서 수려한 자연 경관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크 벌룬 인더 스카이’는 메마른 도시의 삶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짜릿하고 신선한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 ‘2019 지산락페스티벌’은 음악뿐만 아니라 드넓게 펼쳐진 신록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캠핑장을 마련해 각박한 도시를 떠나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며 지친 감성을 치유할 수 있는 신개념 페스티벌로 거듭날 전망이다.

캠핑장 이외에도 수영장, 놀이시설 등 액티비티를 모두 갖춘 ‘2019 지산락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캠핑 및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관람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2019 지산락페스티벌’에는 국카스텐, 아도이, 몽니, 갤럭시 익스프레스, 이승열, 허클베리핀, 짙은, 딕펑스, 데이브레이크,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불싸조, 마그나폴, 솔루션스, 오오오, 새소년, 세이수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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