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자유한국당, 박찬호-이국종 영입 대상 고려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1  08:13: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자유한국당, 박찬호-이국종 영입 대상 고려

   
 

[코리아데일리 류재복 대기자]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인재 영입 중인 자유한국당이 박찬호 한국야구위원회(KBO) 국제홍보위원,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를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다양한 인재 추천을 받고 있고 박찬호 선수와 이국종 교수 등이 일단 영입 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고 말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창업자이자 차량 공유서비스 업체 '쏘카'의 이재웅 대표도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당은 당 인재영입위를 중심으로 외교·안보, 경제·경영, 법조, 과학·기술 등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인재 2000여 명 규모로 인재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 상태다. 이 교수의 경우 당내 복수 인사들의 추천을 받았고, 당내 인 사들이 직간접적으로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은 지난해에도 이 교수에게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제안했었다. 당 인재영입위는 인재 DB 가운데 164명을 1차 영입 대상으로 분류하고 오는 9월까지는 결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이명수 인재영입위원장은 "아직은 영입 대상 인물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당 차원에서 분야별 인재들을 분류한 단계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