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방송/연예
죽전휴게소 용인 명물 되겠네…박정철..
최현진 기자  |  jisook675@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9  06:4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KBS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죽전휴게소가 뜻밖의 웃음을 자아냈다.

비오는 날 우산까지 챙겨들고 박정철이 딸과 데이트를 나선 곳은 바로 죽전휴게소였다.

집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죽전휴게소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박정철과 딸 다인이가 종종찾는 장소이기도 하다고.

죽전휴게소가 익숙한 듯 박정철은 딸 다인이를 기차 놀이기구에 태웠다.

운치있는 벤치에 자리를 잡고 앉아 휴게소 명물인 가락국수를 먹었다.

통감자, 호두과자, 옥수수까지 완벽한 죽전휴게소 한상이 차려졌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