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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김명수, 유채꽃밭서 눈물의 포옹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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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8  17: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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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와 신혜선이 눈물의 포옹을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18일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이 이연서(신혜선 분)과 천사 단(김명수 분)의 가슴 뭉클한 포옹 장면을 공개했다.

앞서 단은 천사이기 전 이연서와 인연을 맺었던 과거 기억을 되찾으며 운명의 2막을 열었다. 아빠의 폭력으로 고통 받던 소년은 죽는 순간에도 자신에게 처음으로 무지개를 보여준 소녀를 위해 살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했다. 단에게 이연서란 살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준 소녀였던 것. 이들의 슬픈 과거 서사는 현재의 이연서와 단의 로맨스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연서와 단은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을 배경으로 마주 서 있다.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애절한 모습의 이연서가 시선을 잡아끌었다. 여기에 울고 있는 이연서를 가슴 저릿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단의 모습이 애틋함을 더했다. 이연서의 눈물을 조심스럽게 닦아주고, 꼭 감싸 안아주는 단의 모습은 아련한 위로의 감성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유채꽃밭은 어린 연서와 단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긴 장소다. 이곳에서 안아주고 싶을 만큼 애틋한 연서와 단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에 깊이를 더하고 있는 신혜선, 매회 성장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명수 두 배우에게도 많은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채꽃밭에서 이뤄진 두 사람의 만남과 포옹이 어떤 의미를 가진 건지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매주 수·목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은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드라마. 동화같이 아름다운 스토리,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 등이 빛나며 수목극 4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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